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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과 특산


조선은 인류문명의 발상지의 하나이며 B. C. 30세기초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5천여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단일민족국가입니다.
사용언어는 조선어입니다.
조선의 민속전통에는 정의를 사랑하고 진리와 도덕을 귀중히 여기며 근면하고 락천적인 조선민족의 특성이 진하게 반영되여있습니다.
오늘 조선에서는 예로부터 인민들속에서 널리 창조되고 전해오는 민족적인 전통이 빛나게 계승되고있습니다.

주요 기념일과 민속명절


조선에서 민족최대의 기념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태양절(4월 15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광명성절(2월 16일)이며 그밖의 국가적기념일은 조선로동당창건일(10월 10일), 공화국창건일(9월 9일), 조선인민군 창건일(4월 25일), 선군절(8월 25일), 조국해방의 날(8월 15일),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7월 27일), 사회주의헌법절(12월 27일)입니다.
민속명절에는 설명절, 정월대보름, 추석(한가위) 등이 있습니다.
설명절(음력 1월 1일)에는 집안과 마을의 웃어른들, 친척들과 선생님들에게 세배를 하였습니다.
보통 음력 1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정월대보름명절에는 새해의 행운과 풍작을 바라는 소박한 념원을 반영하여 여러가지 의례행사들을 진행하였는데 특별히 이채를 띤것은 대보름날(15일) 저녁 마을 뒤산에 올라 솟아오르는 둥근달을 구경하면서 자기와 가정, 마을사람들의 소원, 행복, 결의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달맞이였습니다.
추석(한가위)은 음력 8월 15일에 쇠는 민속명절로서 사람들이 풍년농사를 지어놓은 기쁨을 안고 즐기는 날이였고 돌아간 조상들을 위하여 지성을 표시하는 날이였습니다.

민족음식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조선민족의 기본주식물은 밥이며 그밖에 죽, 떡, 지짐, 국수 등이 있습니다.
부식물로는 국, 김치, 장, 회, 탕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료리들로는 신선로와 약밥, 평양랭면 등을 들수 있으며 오랜 옛날부터 조선인민이 즐겨먹는 김치는 세계5대건강음식으로 꼽히고있습니다.

민속놀이


조선의 민속놀이들로서는 무술련마놀이, 체력단련놀이, 지능겨루기놀이, 가무놀이들이 있습니다.
무술련마놀이들가운데서 수박희는 오늘 조선민족의 정통무도 태권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체력단련놀이에는 남자들의 씨름, 바줄당기기, 달리기와 녀자들의 그네뛰기, 널뛰기 등이 있는데 오늘도 해마다 추석이 오면 《대황소상》전국민족씨름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되며 이날에 우승한 씨름군에게는 옛 풍습대로 대황소와 금소방울을 상으로 줍니다.
지능겨루기놀이에는 장기와 바둑, 윷놀이, 꼬니 등이 있습니다.
가무놀이에서는  농민들의 락천적인 생활과  정서를 보여주는  탈놀이가  널리 진행되여왔는데  그 가운데서  가장 대표적인것은  봉산탈춤입니다.
어린이들이 즐겨노는 민속놀이에는 팽이치기, 썰매타기, 연띄우기, 줄넘기 등 수십여가지가 있습니다.

특산


조선의 대표적인 특산물로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고려자기와 수예품, 비단, 개성고려인삼과 그 가공품들이 있습니다.